어...대체적으로는 원하는 장르의 룰북 사서 한번 정독하고 룰북이 시키는대로 따라하면 됨. 룰북 읽어보고도 모르겠거나 아리송하거나 한거 잇으면 그때 와서 따로 물어보면 답변 많이 해 줄듯. 당장은 뭘 답변해 줘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익명(175.125)2018-03-14 14:44
룰의 배경에 대해 참가자들의 이미지가 대체로 일치하는 룰
ㅁ맘ㅁ(lbsoflbsk)2018-03-14 14:49
진지하게 추천하자면 일단 다들 초보자라면 평등한 룰의 접근성을 위해 한글화된 룰으로 하는걸 추천함. 이미지 구축도 어느정도 시켜 두는걸 권장하는데, 그냥 단순히 '판타지'라는 식으로 뭉뚱그리면 안되고 판타지에서도 뭐 톨킨판타지냐 베르세르크풍 판타지냐 하는 식으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 다 알고있는 모종의 작품군으로 예시를 드는게 좋음.
익명(175.125)2018-03-14 15:10
난 팀원들과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고 다들 즐거워할 방법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자연히 해야할게 떠오르더라. 너가 뭔가 제공한다는 생각보다 같이 이야기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며 접근해봐.
룰북은 샀냐?
어...대체적으로는 원하는 장르의 룰북 사서 한번 정독하고 룰북이 시키는대로 따라하면 됨. 룰북 읽어보고도 모르겠거나 아리송하거나 한거 잇으면 그때 와서 따로 물어보면 답변 많이 해 줄듯. 당장은 뭘 답변해 줘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룰의 배경에 대해 참가자들의 이미지가 대체로 일치하는 룰
진지하게 추천하자면 일단 다들 초보자라면 평등한 룰의 접근성을 위해 한글화된 룰으로 하는걸 추천함. 이미지 구축도 어느정도 시켜 두는걸 권장하는데, 그냥 단순히 '판타지'라는 식으로 뭉뚱그리면 안되고 판타지에서도 뭐 톨킨판타지냐 베르세르크풍 판타지냐 하는 식으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 다 알고있는 모종의 작품군으로 예시를 드는게 좋음.
난 팀원들과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고 다들 즐거워할 방법을 계속 생각하다보면 자연히 해야할게 떠오르더라. 너가 뭔가 제공한다는 생각보다 같이 이야기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며 접근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