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ㄹㅋㄷ입니다.
모임 된다能(능)에서 플레이하는 메탈리 가디언 장편팀이 결성된지 이제 3개월 정도가 지나서 3월에 할 플레이가 코앞이라서 준비하는 시나리오가 완료 직전에 턀갤에 올리던 사진을 까먹고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럼 1월에 플레이한 시나리오 부터 올립니다.
프롤로그 시나리오, 당시에 팀메이트 카드라고 NPC들마저 참전작에서 긁어와서 특기 카드 처럼 쓰게끔 만들어서 전투가 쉬웠습니다.
물론 플레이어들은 전투보단 씬에 치중에서 관계를 만들고 엔딩까지 큰 그림보면서 달렸습니다.
톱을노려라 2의 비중이 폭발한 시나리오였습니다.
그래서 1월 끝나고 2월 25일에 플레할 슈퍼계열 시나리오를 일정에 맞추기위해서 퇴근하거나 쉬는 날이면 여기에 매달려서 시간을 맞췄습니다.
그랑죠가 나오는 시나리오는 저번에 올린 사진 봐서 알겁니다..
다들 비디오 빌려본 추억으로 인해서 이미지 일치하기가 너무 쉬웠고 거기서 나오는 적들을 가볍게 RP해도 다들 웃으면서 플레이했습니다.
보스를 마무리치기 위한 주사위 계산 시간,
나는 판정 후 대미지까지 다 계산한 후에 묘사를 하게하는 스타일이라 다들 빠른 계산 후 전투 묘사를 하기 위해 서로의 주사위를 같이 세어주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2월 플레이부터 도입한 카드들, 이걸 사용하니 산만함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나름 뿌듯합니다.
그래서 이제 곧 3월 플레이가 열릴건데 표지는 대충 이렇습니다.
매달 이렇게 만들면서 준비해도 플레이들이 즐거워하니까 마스터링하기 신나더라구요.
아, 그러고보니 표지에 닉넴 있네요;;
여하간 즐거운 하루 되고 갓플하세요!
도 막 사라무
카드들 존나 탐나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