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디시버 아재 글에도 등장했던 애에 대한 안좋은 체험이 나도 있었는데
내가 글을 재미나게 쓰는 편은 아니라 적기는 좀 그렇다.
내가 기억하는 저 판매글 빌런은 수년전 카페에서 활동하던 당시에 턀갤에서 흔히 말하는 '라그나' 취급을 받았던 애다.
플레이 내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었지만,
외적으로도 문제가 좀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기도 싫어서 말하지 않을랜다 ㅋㅋ
한동안 일본에 간답시고 일본에서 사는 동안 카페가 평화로워지긴 했는데,
그전에 일플이나 캠프 같은 행사때 마스터들 중에는 '쟤만 안걸리면 된다' 라는 사람들도 좀 있었고,
일플날 저 빌런이 앉은 테이블의 마스터에게 다른 마스터들이 천원씩 모아서 주자는 농담도 있었다.
표면상으로도 좀 혐오스러운 말투로 말을 하는 사람인데
본인은 그게 되게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
근데 그에 비해 행동들은 저 판매글 썰에서도 알 수 있듯 말투보다 더 혐오스러움....
나도 같은 플레이어로 앉아서 좀 힘들었던 기억도 나는데,
지금까지 알피지 해오면서 기라성 같은 ㅄ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쟤는 그중에서도 북극성 같은 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룰북 판다는 거 보니 알피지 접는 건가 싶긴한데
꼭 접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저런 애가 다른데 가서 활동할 생각을 하니
거기 사람들에게 너무 연민이 느껴짐...
ㅎㄷㄷ;;
말투가 어떻길래
썰 더풀지 아쉽다
북극성 같은 ㅄㅋㅋㅋ
북극성 같은 ㅄ이라면 ㅄ들의 왕급이네ㅋㅋㅋㅋ
썰 좀 풀어봐. 재미있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