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가 아주 친숙하지만 넘어가자
여튼 스팀펑크에 알맞은 몬스터가 없을까.
매혹, 공포, 석화, 기절, 구속 등 상태 저항이 있는게 컨스트럭트의 특징인데
컨스트럭트에도 매혹, 공포, 석화, 기절 등이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 설정은 없을까 싶다
이미지가 아주 친숙하지만 넘어가자
여튼 스팀펑크에 알맞은 몬스터가 없을까.
매혹, 공포, 석화, 기절, 구속 등 상태 저항이 있는게 컨스트럭트의 특징인데
컨스트럭트에도 매혹, 공포, 석화, 기절 등이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 설정은 없을까 싶다
사이보그화는 어떰
지적 생명체들을 사이보그화시켜서 대화가능하게하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필요하긴 필요한데 수가 엄청 적을거같다 생각한 설정을 그대로 적용하려면
스팀 뿜어요.
폭발이나 과열을 시키면 어떨까.
호문큘러스나 증기의 정령 넣어도 되지 않을까.
호문큘러스를 작게 만들어서 컨스트럭트를 조종하는 느낌으로
컨스트럭트의 동력원이 생명력을 담고있는 뭔가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굳이 살아있는 생명에서 뽑아낸 정수를 넣었다는 식으로 호러느낌 안 줘도, 인공 생명력을 원천으로 한다고 우기면 가능.
호문쿨루스 컨스트럭트 조종 좋네. 일부 컨스트럭트는 그걸로 해야겠다. 동력원은 무조건 증기여야함. 아니면 스팀펑크가 아니거든. 그리고 폭발이나 과열은 이미 적용된 컨셉이에오. 아이디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