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거 다한적이 있다.
후일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그 당시 마스터는 내가 했던 클래스 하고싶다는 사람 있으면 못하게 밴했다고 함
라그나
라그나랑은 약간 타입이 달랐는데...아닌가? 그냥 그 마스터 입장에선 내가 라그나였을지도 모르겠다
간략하게 썰풀자면 첨에 나는 마스터에게 바라는 장면이나 극적 연출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제안했음. 근데 마스터는 말로는 알겠다 하면서 한달동안 조금도 반영을 안하더라고. 어쨌든 나도 재미는 봐야하니까 마스터가 자기가 빠는 gmpc들 하인노릇 하고싶진 않았고...그래서 걍 내맘대로 다했던거같음. 준비한데로 안가고 내 캐릭터에게 중요한 일 처리하러 가자고 파티원들 선동해서 끌고가고.
플레이어들에겐 아니었을 수도 있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마스터를 뺀 팀원들에게는 사과했음.
이것은 마스터와의 합의에 실패한 이야기이다
나는 첫 한달동안 줄기차게 합의를 시도했으나 조금도 바뀌는게 없었음..
라그나
라그나랑은 약간 타입이 달랐는데...아닌가? 그냥 그 마스터 입장에선 내가 라그나였을지도 모르겠다
간략하게 썰풀자면 첨에 나는 마스터에게 바라는 장면이나 극적 연출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제안했음. 근데 마스터는 말로는 알겠다 하면서 한달동안 조금도 반영을 안하더라고. 어쨌든 나도 재미는 봐야하니까 마스터가 자기가 빠는 gmpc들 하인노릇 하고싶진 않았고...그래서 걍 내맘대로 다했던거같음. 준비한데로 안가고 내 캐릭터에게 중요한 일 처리하러 가자고 파티원들 선동해서 끌고가고.
플레이어들에겐 아니었을 수도 있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마스터를 뺀 팀원들에게는 사과했음.
이것은 마스터와의 합의에 실패한 이야기이다
나는 첫 한달동안 줄기차게 합의를 시도했으나 조금도 바뀌는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