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잖아. 겉은 멀쩡해보이는데 언제 통수칠지 모른다던가, 아무것도 거칠것없이 오만하고 자신만만한 캐릭터같은거.근데 요새는 예전에 따분하다 생각했던 올곧고 의지강한 캐릭터가 좋더라. 가치관이 변해서 그런것같은데 현실에 부딛치면서도 자기가 옳다고 믿는걸 밀고나가면서 주위사람에게 신뢰를 주는게 더 멋있다고 생각하게 됨
그럼 너는 팔라딘이야
팔라딘은 너무 정적임
중2병이 나았군
세션 중간에 펄른 한번 당해보고 다시 힘 찾아보면 정적이라고 말 못할걸. 아주 짜릿함.
아니 꼭 폴른 그레이스 안해도...스마이트 먹일 때 존나 짜릿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