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잖아. 겉은 멀쩡해보이는데 언제 통수칠지 모른다던가, 아무것도 거칠것없이 오만하고 자신만만한 캐릭터같은거.
근데 요새는 예전에 따분하다 생각했던 올곧고 의지강한 캐릭터가 좋더라. 가치관이 변해서 그런것같은데 현실에 부딛치면서도 자기가 옳다고 믿는걸 밀고나가면서 주위사람에게 신뢰를 주는게 더 멋있다고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