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냥 플레이는 좋았고 굳이 말할 것까지는 없어서 아무 말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정도는 다들 알텐데


그럼 그 '좋았던 부분'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큼.


맨날 '아 이런거 하면 잘되겠지'하며 막연히 주먹구구식으로 플레이 하는 거는 좀...복불복 아니냐?


정확히 뭐가 왜 어떻게 좋았는지,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해보는 것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