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냥 플레이는 좋았고 굳이 말할 것까지는 없어서 아무 말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정도는 다들 알텐데
그럼 그 '좋았던 부분'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큼.
맨날 '아 이런거 하면 잘되겠지'하며 막연히 주먹구구식으로 플레이 하는 거는 좀...복불복 아니냐?
정확히 뭐가 왜 어떻게 좋았는지,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물론 그냥 플레이는 좋았고 굳이 말할 것까지는 없어서 아무 말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정도는 다들 알텐데
그럼 그 '좋았던 부분'을 놓치게 될 가능성이 큼.
맨날 '아 이런거 하면 잘되겠지'하며 막연히 주먹구구식으로 플레이 하는 거는 좀...복불복 아니냐?
정확히 뭐가 왜 어떻게 좋았는지,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맞는 말임.
ㅇㅇ 그래서 난 내가 먼저 내가 생각했던 내 실수 같은거 길게 남겨서 선례를 남기니까 애들이 따라오더라. 근데 이것도 팀 나름이고 친한 사이면 잘 안됨. 그럼 그냥 직접 물어보면 되는데 솔직히 좀 쪽시러움.
ㄴ오답노트 같은걸 만든셈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