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준비기간 1년이라도 책 안 읽힘. 그냥 1주나 2주 뒤에 세션 잡고 멘땅에 헤딩하는게 더 잘 읽힘.
그거 진짜 하드코어한데
안그러면 평생 못 읽는수도 생김. 그래서 사람들이 맨날 아는 룰만 하는겨. 하드코어 vs 평생 아는 룰만 하기. 나는 전자쪽임.
데드라인이 있으면 더 빨리 되긴 한다.
세션 준비기간 1년이라도 책 안 읽힘. 그냥 1주나 2주 뒤에 세션 잡고 멘땅에 헤딩하는게 더 잘 읽힘.
그거 진짜 하드코어한데
안그러면 평생 못 읽는수도 생김. 그래서 사람들이 맨날 아는 룰만 하는겨. 하드코어 vs 평생 아는 룰만 하기. 나는 전자쪽임.
데드라인이 있으면 더 빨리 되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