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전부터 최대한 원하는 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뭔가 좀 아니다 싶으면 플 중단해서 다시 이야기한 뒤,
세션 끝나면 나중에 생각나는거 말곤 별로 말할 것도 없든데.
사실 이게 기본이긴한데...
플 중단시키는건 별로;
이게 맞는 말이지. 아니면 던전월드 마냥 아무것도 안주고 일단 던져놓고 그 안에서 애들 하는거 구경하며 메모해놨다가 그걸로 분위기 잡으면 됨.
이상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플 중단시켜야지.
주말에 기껏 시간내서 플레이했는데 세션 내내 꽁해있다가 피드백때 '이래서 안좋았습니다.' 보다 플 중간에 '저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될까요? ~가 안좋아서요.' 하고 남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플 중단을 함.
물론 이렇게 플이 중단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플레이어들도 미리 이해하고 들어가야하겠지만.
플중단은좀 아니다
플레이 중단이라고 해도 어차피 잠깐 멈추는 정도지 대부분은
잠깐 멈춰서 이야기하는게 대부분이고(다른 식의 전개 제안도 보통 잠깐 멈추니까) 좀 크게 중단하고 이야기 좀 하다가 진행한 건 두 번 밖에 없음.
필요하면 플 중단해야지. 그놈이 이상한 변태가 아닌 이상, 한명이라도 기분 나빠지는게 보이면 중단하는게 맞어. 그리고 그놈이 변태라도 말로 풀어야지 그걸 중단 안하고 게임에서 풀려고 하는게 문제를 더 크게 만듦.
플중단이 방법일정도로 이상하게 흘러가면 중단 하는게 맞는데, 어지간해서는 흐름끊겨서 안하느니만 못할거같다
사실 이게 기본이긴한데...
플 중단시키는건 별로;
이게 맞는 말이지. 아니면 던전월드 마냥 아무것도 안주고 일단 던져놓고 그 안에서 애들 하는거 구경하며 메모해놨다가 그걸로 분위기 잡으면 됨.
이상하게 돌아간다 싶으면 플 중단시켜야지.
주말에 기껏 시간내서 플레이했는데 세션 내내 꽁해있다가 피드백때 '이래서 안좋았습니다.' 보다 플 중간에 '저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될까요? ~가 안좋아서요.' 하고 남은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플 중단을 함.
물론 이렇게 플이 중단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플레이어들도 미리 이해하고 들어가야하겠지만.
플중단은좀 아니다
플레이 중단이라고 해도 어차피 잠깐 멈추는 정도지 대부분은
잠깐 멈춰서 이야기하는게 대부분이고(다른 식의 전개 제안도 보통 잠깐 멈추니까) 좀 크게 중단하고 이야기 좀 하다가 진행한 건 두 번 밖에 없음.
필요하면 플 중단해야지. 그놈이 이상한 변태가 아닌 이상, 한명이라도 기분 나빠지는게 보이면 중단하는게 맞어. 그리고 그놈이 변태라도 말로 풀어야지 그걸 중단 안하고 게임에서 풀려고 하는게 문제를 더 크게 만듦.
플중단이 방법일정도로 이상하게 흘러가면 중단 하는게 맞는데, 어지간해서는 흐름끊겨서 안하느니만 못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