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보면 뭔놈의 단편을 이리 많이 하냐? 원래 이거 아는 애들이랑 진득이 일이년씩 진행하는거 아니었음?
그리고 무슨 단편으로 결정적인 재미를 주지 못하면 안되는것 같은 분위기도 보이는데...
이거 그냥 시간 남는 사람들끼리 놀려고 모여서 시간 떼우며 노는거 아니었냐. 날 재밌게 해봐라 닝겐 같은 태도도 자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