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으로 
판정을 해야할 중요한 상황이면 
선언을 찰흙을 써서 표현함(말도 해도 됨)
다른 플레이어들이 그거보고 알아들으면 된거고 안되면 안된채로 하는거임 
그리고 또 
마스터가 찰흙갖다 뭐 만들어서 보여주고
이게 뭘까요? 해서 아이디어 내서 진행하고 
눈감고 찰흙 만져서 뭔지 맞추는 식으로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