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으로
판정을 해야할 중요한 상황이면
선언을 찰흙을 써서 표현함(말도 해도 됨)
다른 플레이어들이 그거보고 알아들으면 된거고 안되면 안된채로 하는거임
그리고 또
마스터가 찰흙갖다 뭐 만들어서 보여주고
이게 뭘까요? 해서 아이디어 내서 진행하고
눈감고 찰흙 만져서 뭔지 맞추는 식으로도 하고
판정을 해야할 중요한 상황이면
선언을 찰흙을 써서 표현함(말도 해도 됨)
다른 플레이어들이 그거보고 알아들으면 된거고 안되면 안된채로 하는거임
그리고 또
마스터가 찰흙갖다 뭐 만들어서 보여주고
이게 뭘까요? 해서 아이디어 내서 진행하고
눈감고 찰흙 만져서 뭔지 맞추는 식으로도 하고
유아기 창의성 발달 교육 trpg
그냥 연상 보드게임에 더 가까울거 같은데.
유치원 때부터 티알을 접한 아이들이 훗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