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인지 어째든 그쯤해서 시노비가미에 괴상한 리플레이가 나왔었음.

프로 레슬 인법첩이라고, 말 그대로 닌자들이 프로 레슬링을 하는 리플레이였음

거기다가 그 리플레이에 사용된 룰도 있어서, 이걸 이용해서 말그대로 닌자 레슬링을 하는 

진짜 B++급 냄새 나는 리플레이가 나왔었어. 


거기서 난 생각 났던게, 닌자가 레슬링도 하는데 밴드라고 어떻겠어!

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난 뮤직배틀 진짜 좋아함. 그 DMC에 나오는 양 무대 있고 거기서 서로 부르는 거 보단.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링크]

(포니주의)레인보우 락  [링크]


이런거, 음악에 막 마법이나 괴물들 투영되어서 싸우는 그런 느낌. 막 B급 그 이하로 내려 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

이런거 존나 좋아하거든.


그래서 어차피 모기국 특유의 6 * 11 사용하고, 거기다가 킬 데스 비즈니스 처럼 씬 다 지원해서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캠페인 준비로 너무 바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