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의 단장』이라든가
『아침이 오지 않는 밤에 안기어』라든가
『아트락 나카』라든가
『사야의 노래』를 꼽았었는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게 데몬베인이라는 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그것은 시대가 크툴루 테크를 원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