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한국의 레딧이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나도 캐주얼 레디터임. 카르마 한 칠천 쌓은...
레딧에는 AMA라는 거 하잖아. Ask Me Anything이라고, 업계 관련자나 스타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정해진 기간 동안 질문 받음.
영화 나올 무렵에 감독이나 배우가 나와서 AMA하고, 책 나올 무렵에 작가가 나와서 하고... 오바마도 했었지.
우리나 다른 출판사 사람들도 할 만할 것 같음? 문제가 있다고 하면
1. 레딧과 달리 여긴 글이 설령 인기가 있어도 쉽게 묻힘.
2. 일단 홍보 목적이라는 게 있으니까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음.
칼마 7천이면 수준급 레창 아닌가얌...
그거 거진 위시송 사장님이 여기서 하지 않음?
그리고 그런건 불가능하진 않고 갤주가 협조해주면 될듯한데 지난번에 갤주한테 위클리 토픽 만들자 하니까 거부해씀
ㄱ사장님도 관련된거 이야기하면 와서 이야기 해주고. 딱히 AMA 필요한건 그 회사지. 그 외에는.
업보트 몇 백짜리 덧글 몇 개만 쓰면 생김...
그러게. 평소 안 오는 것도 아니고...
유명인이 온다면 알바가 일정 기간동안 공지로 올려놓으면 되지 않나?
홍보 목적이라곤 해도 RPG 관련인데 광고글 도배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 싫어하겠음.
ㄱㅅㅇ // 사실 저도 만점 넘긴거 있긴 했는데 개소리 했다가 tag 당해서...
음, AMA 같은 건 좋긴 하겠는데 디씨에서 지원을 해주려나?
프로포즈 어떻게 했는지 같은것도 대답해주는건가?
'그 회사'는 Ask Us What we want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