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명칭 같은 경우가 아닌 이상 그냥 영단어 그대로 냅두는데... 어차피 그만큼 번역하기 애매한게 나오면

한국어로 바꿔봤자 그 느낌이 안삼. 그냥 번역안하고 냅두면 사람들이 알아서 문맥보고 알거나 상상의 나래 펼침.

그거까지 하나하나 다 번역하는건 욕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