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교 1학년때 의학용어 외울때
한국어로 한 번 외우고 영어로도 한 번 외우느라 속터졌음
차라리 영어로 한번 외우는게 편하지

그래도 애쉬브링어를 파멸의 인도자로 번역하면 간지터지는것도 사실이라...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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