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교 1학년때 의학용어 외울때
한국어로 한 번 외우고 영어로도 한 번 외우느라 속터졌음
차라리 영어로 한번 외우는게 편하지
그래도 애쉬브링어를 파멸의 인도자로 번역하면 간지터지는것도 사실이라...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한국어로 한 번 외우고 영어로도 한 번 외우느라 속터졌음
차라리 영어로 한번 외우는게 편하지
그래도 애쉬브링어를 파멸의 인도자로 번역하면 간지터지는것도 사실이라...
적당한 수준에서 타협하는게 중요한게 아닐까
- dc official App
한자로 한 번 더 외우지 않나. clavicle 빗장뼈 쇄골 식으로.
명확히 기준 잡아서 용어 정리를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면 원문병기하는 게 제일 좋지
요즘은 한자 잘 안쓰는지 몰라도 한자로 외우진 않았음 - dc App
그렇군. 예전에 일 때문에 골격학 배울 때 3중으로 외우느라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크 두개만 외우는것도 짜증나는데 세개면ㅋㅋㅋ - dc App
모 컴퓨터의 게임의 번역을 좀 하다가 말았는데 게임내의 클라스 중 하나인 나이트블레이드를 어떻게 번역할까 하다가 결국 야행검으로 바꾼 기억이 남. 솔져도 군인이라고 하기에 좀 노간지라 군관이라고하고 ㅋ
파멸의 인도자 하고 둠해머가 대표적인 케이스가 될 듯. 한쪽은 바꾸고 한쪽은 음대로 쓰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