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영어로 번역을 하는 것보다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게 수 배 정도 더 어려운 걸 다시 체감함.

미스캐토닉 지식창고의 아예 책을 찍어 내려는 미친 놈들과 경쟁하는 것보다는 모르는 군대가 나은 듯.

오타 제보 환영. 다음 작품(내가 낼 시간이 있다면)은 아마 시험술을 사용하는 고시학원 카발이 될 듯.


http://drivethrurpg.com/product/237122/UA3-Examinatu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