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체인메일 댄디 1판 그리고 그레이호크의 탄생... 잡지로 모듈 같은게 풀렸다는 점도 수많은 댄디의 라이벌과 AD&D 이야기도 대단하지만카오시움이랑 트래블러가 70년대부터 있었다는 게 더 소름돋는다생각보다 골수팬 있는 룰이 많구나하긴 댄디 베이직도 아직 굴러가는거같던데
오래되면 뭐하냐 오래전에 팔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