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nworld.org/forum/content.php?5059-Pathfinder-2E-s-New-Death-Dying-Rules-More-on-Resonance
착각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출처를 보고 확인을 부탁

─ 마이너스 HP 개념은 없어짐
─ HP가 0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Dying 1 상태가 됨
─ 혹시 그 공격이 크리티컬이었다면 Dying 2 상태가 됨
─ 안정화되기 위한 DC는 몬스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짐(강력한 몬스터일수록 이 DC가 높아짐)
─ 판정에 실패할 때마다 1단계씩 단계가 올라서 Dying 4 상태가 되면 사망함
─ 안정화된 상태에서는 1점이라도 HP를 회복하면 의식을 찾음
─ 판정에 성공하지 못하면 HP가 회복되어도 여전히 의식을 찾지는 못함


D&D 5판의 경우

─ HP가 0이 되면 사망 세이빙 굴림을 함
─ 10 이상이면 성공, 9 이하면 실패
─ 성공이 3회면 안정화, 실패가 3회면 사망
─ 판정에 20이 나오면 1HP를 회복하고, 1이 나오면 실패가 2회 누적됨
─ HP가 0 이하인 상태에서 맞으면 실패 1회, 크리티컬로 맞으면 실패 2회가 누적됨


마이너스 HP 개념이 사라진 것, 최종적으로 실패 3스택=사망인 게 동일함
패파 2판의 경우 이 사망 상황으로 들어가는 조건에 차이가 있고(실패 1스택 쌓고 시작할 수 있음),
정해진 수치로 세이빙 굴림을 하는 5판과 달리 몬스터에 따라서 판정시에 DC가 달라진다는 점이 다름

판정에 1이나 20 나왔을 때 / 이 상태에서 맞았을 때 규칙 같은 경우는,
현재는 언급이 없지만 5판과 비슷한 식으로 간다고 해도 딱히 이상할 건 없는지라 일단 좀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