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하관계
「자신의 키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상관을 업신여긴 그였으나 그녀의 물방은 자신이 크리티컬을 띄우지 않으면 뚫리지 않았다」
2. 어쩌지
「씨만 뿌리고 떠난 아버지란 놈이 남긴 보검. 이걸 어쩐다...」
3. 탄생
「....................오랜 꿈에서 깬 듯한 기분이 든다.......난 누구지?」
4. 의뢰소에서의 만남
「그거 안 힘드세요?」 / 「이러지 않으면 안 보이거든요」
「누가 와줄려나~」
5. 인사
「요정이 이마아아아안큼 있어!」
「「헤에」」
어차피 각 잡고 그려도 발퀄이라 슥슥 편하게 그려봤음.
학교가 점점 바빠지는데 끝까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찐따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