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료로 뒤적뒤적하다가 처음으로 쓰게되네요.. 안녕하세요. 티알피지 입문한지도 몇개월 안되는 생초짜입니다.

옛날부터 관심이 있었기는 했는데 룰이랑 시나랑 캐릭터 시트에 대해 자세히 안 건 몇개월 채 되지 않습니다..

인데 이번에 친구 두명이랑 모여서 티알피지를 하기로 했어요!


고마워요 대소동 해결단 을 하게됐는데...룰북은 배송중입니다.

두근두근하면서도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째로 애들이 연기를 하는 부분을 어색해하지는 않을까 입니다. 한 명은 orpg를 종종하던 애라 괜찮을까 싶다가도 현실에서는 어색해하지 않을까...싶어서...

둘째로는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굴릴 수 있을까 부분입니다. 제가 롤하는 부분의 결정을 잘 못내릴 것 같아 걱정되요. 

셋째, 넷째도 잔뜩 있지마ㅏㅏㅏㅏ는 여튼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들이 처음 티알피지 하실때는 어떤 기분이셨어요? 

어떻게 시작했고...뭐 성공담도 좋고 실패담도 좋아요ㅠ 혹시 얘기해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