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연기하는 거 너무 어색해 하길래

게이인 경비병이 뇌물로 남성 pc의 몸을 요구하는 시추에이션도 만들고

판정 애매하게 떴을 때는 자위하다가 타이밍을 놓쳤군요! ㅇㅈㄹ도 하면서 진행했는데

일단 애들도 존나 쳐웃다가 결과적으로는 pc에 과몰입 수준으로 열중해 주긴 함


근데 시나리오 원래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 거 맞냐

친구들끼리 한 거라 문제될 일은 없겠지만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