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연기하는 거 너무 어색해 하길래
게이인 경비병이 뇌물로 남성 pc의 몸을 요구하는 시추에이션도 만들고
판정 애매하게 떴을 때는 자위하다가 타이밍을 놓쳤군요! ㅇㅈㄹ도 하면서 진행했는데
일단 애들도 존나 쳐웃다가 결과적으로는 pc에 과몰입 수준으로 열중해 주긴 함
근데 시나리오 원래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 거 맞냐
친구들끼리 한 거라 문제될 일은 없겠지만 다행히
애들이 연기하는 거 너무 어색해 하길래
게이인 경비병이 뇌물로 남성 pc의 몸을 요구하는 시추에이션도 만들고
판정 애매하게 떴을 때는 자위하다가 타이밍을 놓쳤군요! ㅇㅈㄹ도 하면서 진행했는데
일단 애들도 존나 쳐웃다가 결과적으로는 pc에 과몰입 수준으로 열중해 주긴 함
근데 시나리오 원래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 거 맞냐
친구들끼리 한 거라 문제될 일은 없겠지만 다행히
합의됐으면 문제가 없는데 합의안됐으면 문제됨
친구끼리는 그쪽이 좀 더 입문하기 좋음
그렇다면 아포칼립스 월드야
텍간이냐
dd// ㄴㄴ 저렇게 상황 던져주면 무적권 전투 돌입하는 미친 새끼들임. 텍섹의 ㅌ에도 관심없고 오직 살육뿐이야
티알할때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결국 합의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지. 바꿔말하면 지들끼리 하는데 좋다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든 말든 알게뭐야.
상관없는데 딴데가서 저러진마라 ;;
문제될 일이 없으면 괜찮은거지
문제 없으면 올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