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는 거의 똑같더만.
총기난사 사태 때문에 몇몇 기업이 NRA 혜택 폐지하자 공화당 지지자들이 그 기업 보이콧하고 반대로 민주강 지지자들이 기업들 물품 사는 현상 일어났음.
그리고 이게 총기 규제 뿐만 아니라 낙태, 환경, pc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들이 한쪽 편에 설 것을 강요받고 있는 상황임.
뉴욕 타임즈에도 칼럼에서 이런 사태를 탄식하면서 "오랜 세월의 정치적 대립은 우리를 지지하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스스로의 정체성을 정의하도록 만들었다. 더 이상 사람들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공존할 수 있는 존재로 보지 않는다."고 썼음.
우리도 사람들을 그만 거르고 껴안을 줄 알아야 좋은 tr인이 아닐까?
총기난사 사태 때문에 몇몇 기업이 NRA 혜택 폐지하자 공화당 지지자들이 그 기업 보이콧하고 반대로 민주강 지지자들이 기업들 물품 사는 현상 일어났음.
그리고 이게 총기 규제 뿐만 아니라 낙태, 환경, pc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들이 한쪽 편에 설 것을 강요받고 있는 상황임.
뉴욕 타임즈에도 칼럼에서 이런 사태를 탄식하면서 "오랜 세월의 정치적 대립은 우리를 지지하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스스로의 정체성을 정의하도록 만들었다. 더 이상 사람들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공존할 수 있는 존재로 보지 않는다."고 썼음.
우리도 사람들을 그만 거르고 껴안을 줄 알아야 좋은 tr인이 아닐까?
- nwod 붐은 온다!
그런 사람임을 증명하려면, 탈갤에서 다섯세션정도 무작위로 아무나 받아서 마스터링하면 되지 않을까..?
소셜미디어가 현대인들이 파충류뇌로 사고하도록 만들어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