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능숙해지는 건 있을 수 있다고 보지만 이걸 굳이 경력으로 생각해야 할 지는 의문이 든다. 몇 년차라고 해도 한숨이 절로 나오는 사람도 있고 물 만난 고기처럼 이 취미를 접하자마자 완벽한 적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경력이란게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