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막 몇만원씩 깨지는 것도 아니고 공간대여가 해봐야 만몇천원이긴 한데...
2주 돈 모아서 딴거 살 거 있어서 세션 열려는 거 다음달로 미루고 있다...
사실 한 세션 정도는 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러는 건 뭔가 쫄리니까 세션 열기가 무서운건가...
질문 : 한 세션당 인카운터 수가 2개가 적합하다는 건 전투 인카운터를 말함?
한번에 막 몇만원씩 깨지는 것도 아니고 공간대여가 해봐야 만몇천원이긴 한데...
2주 돈 모아서 딴거 살 거 있어서 세션 열려는 거 다음달로 미루고 있다...
사실 한 세션 정도는 열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러는 건 뭔가 쫄리니까 세션 열기가 무서운건가...
질문 : 한 세션당 인카운터 수가 2개가 적합하다는 건 전투 인카운터를 말함?
전투 인카운터 두 번 맞음. 근데 oota 연다며 초반 챕터는 전투보다는 탈출이 목적이지않았나?
탈출 하자마자 여행 인카운터 깔고 지형 인카운터 깔고 전투 인카운터 깔고 던전 인카운터 깔아야 하니까...
돈이 없다는게 단순 대실비라기보단 알바도 하고 앞일에 대한 걱정때문에 시간적 감정적 여유가 없다는 뜻도 되지 않을까?
ㄴ orpg로 했을 때는 탈출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훅훅 갔는데 trpg로 하면 진행이 빠르니 그럴만도 하군...
사실 생업이 안정되야 취미가 있는거니까 절박하지 않아서 알피지 못한다는건 좀 가혹하지 않나 싶다. 우울하면 야동볼 생각도 안들던데 알피지를 하겠나 싶기도 하고..
그런가... 고작 만몇천원때문에 이러는 거냐고 욕 달릴 줄 알았는데 덧글이 따뜻해서 고맙다.
요새 다들 힘든시긴데 거따대고 노오력 이야기해서 뭐해. 오히려 억지로 꾸역꾸역해서 폐끼치는게 더 안좋지
이게안정되야하는취미맞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