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한번 할라치면 와! 마스터한다! 내가! 티알피지를! 댄디를!(예시) 마스터!
이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참 + 가슴이 벅차올라서 심장터질것같음
이게 과도해지면서 무서움과 긴장감으로 치닫는데
다들 이런 긴장 없진 않을텐데 어떻게 푸는 편이냐
심호흡하나
마스터 한번 할라치면 와! 마스터한다! 내가! 티알피지를! 댄디를!(예시) 마스터!
이 생각으로 머리가 가득참 + 가슴이 벅차올라서 심장터질것같음
이게 과도해지면서 무서움과 긴장감으로 치닫는데
다들 이런 긴장 없진 않을텐데 어떻게 푸는 편이냐
심호흡하나
못 품
그나마 한 번 돌려본 시나리오면 훨씬 안정감이 들긴 하던데
나도 불안장애 있는데 몸의 반응일 뿐이라 생각하고 걍 함. 휴식 자주갖고.
그냥 강행하는수밖에 없구나 자주하면 익숙해지겠지
그냥 세션 하다 보면 풀림.
나는 처음 마스터링할때도 별거 있겠냐고 생각하고 해서 그런 감정은 들어본적이 없음...
긴장 안되는 사람이 많진 않을걸. 긴장하더라도 망치지만 않으면 팀이 이해해줄만한 커버범위일테니까 일단 하면서 마음편히먹자는 느낌으로 하는편임.
맥주 한 캔 따면 텐션 올라가더라
딸침
준비다잘되어있으면 긴장은덜하지 나같은경우엔 긴장보다가벼운 흥분이라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