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이랑 분위기에 반해서 어디 사람 없나 하고 커뮤 오면항상 인간관계가 넘나 질척한 것텍섹이니 자캐딸이니 정치질이니 보다보면 질려서 걍 돌아감그래서 결국 친한 사람이랑 하는데개그 진행 말고는 되는 게 없다.
사실 티알하면서 박장대소하는 '좋은 분위기'로 흘러가는건 쉬워도 막 진지한 몰입으로 '근엄한 플레이' 하기가 참 어려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