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고 물어보면
그냥 찐따들끼리 모여서 역할극하면서 주사위 굴리고 낄낄대는 거야 이러구
그거 찐따취미 아니냐고 하면
내가 좀 찐따자나 ㅋㅋ 하고 웃고 맘.

근데 생각해보니 난 찐따가 아닌 것 같다.

ㄹㅇ 분노해서 욱하는 거 보니 저들에 비하면 난 너무나 인싸라는 사실을 알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