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으로 스트라드의 저주 캠페인 돌렸는데
아는 놈들 친한 놈들끼리 보이스 쓰면서 가볍게 가볍게 즐기는거긴 했지만
어드벤처 북에서 배치한 룻의 절반 이상을 그냥 놓치던데
목표 설정한게 있으면 거기로 그냥 직진함. 뭔가 일을 한다-> 대가를 지불받는다 이외에 돈을 벌 구석을 잘 안챙김.
5판으로 스트라드의 저주 캠페인 돌렸는데
아는 놈들 친한 놈들끼리 보이스 쓰면서 가볍게 가볍게 즐기는거긴 했지만
어드벤처 북에서 배치한 룻의 절반 이상을 그냥 놓치던데
목표 설정한게 있으면 거기로 그냥 직진함. 뭔가 일을 한다-> 대가를 지불받는다 이외에 돈을 벌 구석을 잘 안챙김.
던전 자주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