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복선을 까는 경우에는 공감하는 PL이 거의 없으니까 직접적으로 보여줘야하는건 맞는데..
솔직히 말해서 진짜 병림픽같어.
GM이 즐기려면 뭘 해야하는데?
댓글 10
gm이 즐기려하면 혼자만 재미보려고 한다고 지랄해대는 새끼들은 유투브나 보면서 갑질했음 좋겠다 유투브는 돈이라도 벌지
익명(175.223)2018-03-20 10:01
PL 로서 말할 때는 다 같이 즐기는 게임이자너~ 하는데, 그리 말하는 애들 말 중 다 같이에 GM은 없음. 진짜 이때까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익명(118.41)2018-03-20 10:03
만들수야 있지. 근데 그 장면의 결과를 어떻게 내느냐에서 딜레마가 생김.
니컬(125.178)2018-03-20 10:12
그 장면은 GM이 PL과 같이 즐길 거리를 만들어야하니까 PL 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음. 물론 잘 돌려서 물어봐야겠지. 그런데 장면에 들어가면 PL이 갑이야. PC가 다른 궤도로 가고싶다하면 그건 폐기임. 만약 장면 만들었는데 여기로 가자한다? 그럼 턀갤 죽창이겠지. 괜히 애들이 병신같다고하는게 아님. 나름 GM도 생각이 있어서 이 장면을 만들었을텐데 PL이 아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하고 피하기만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익명(118.41)2018-03-20 10:15
내가 말한것 중에 마지막 부분에는 GM을 생각해서 만들어준 장면에 앵간해선 다 따라줘야한다 (불합리해도) 라고 말했는데, 저부분은 PL들이 불합리하게 나오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봐야함. 친구끼리 술 마시거나 할 때도, 내가 좀 지금 술 마시기 좀 그런 기분인데도 나가줘야하는게 예의임. 왜냐하면 니가 마시고 싶을 때 걔를 불렀을 때, 걔도 나와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냥 다짜고짜 나쁜거만 던져주는 GM은 죽창한번 맞고 고쳐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안고쳐질 경우엔 거르든 말든 상관없는데 만일 도중에 GM이 갑자기 불합리하게나오면, PL도 뭔가 잘못하진 않았는 지 생각해봐야함.
익명(118.41)2018-03-20 10:19
기본적으로 묘사는 마스터가 하는게 주류니 아무리 pl이 흐름을 바꿔도 마스터가 관여할 수는 있음
익명(121.88)2018-03-20 10:32
문제는 그렇게 하면 기분나빠하는 PL이 많단거다. 괜히 이런 글 싼게아님.
익명(118.41)2018-03-20 10:34
pl이 마스터 말 안따라서 기분 나빠지는 마스터는 무시할거임? pl한테 그것부터 설명을 해야지
익명(121.88)2018-03-20 11:02
말을 안하면 지손해임 마스터는. 갑을관계도 아니고 계속 곱씹고있으면 그게 문제지. PL도 말안하면 지만 손해인데 워낙 찐따판이라서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갑분싸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말을 안할 뿐이지. 그냥 말하면 해결 다 해주는데.
gm이 즐기려하면 혼자만 재미보려고 한다고 지랄해대는 새끼들은 유투브나 보면서 갑질했음 좋겠다 유투브는 돈이라도 벌지
PL 로서 말할 때는 다 같이 즐기는 게임이자너~ 하는데, 그리 말하는 애들 말 중 다 같이에 GM은 없음. 진짜 이때까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다.
만들수야 있지. 근데 그 장면의 결과를 어떻게 내느냐에서 딜레마가 생김.
그 장면은 GM이 PL과 같이 즐길 거리를 만들어야하니까 PL 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음. 물론 잘 돌려서 물어봐야겠지. 그런데 장면에 들어가면 PL이 갑이야. PC가 다른 궤도로 가고싶다하면 그건 폐기임. 만약 장면 만들었는데 여기로 가자한다? 그럼 턀갤 죽창이겠지. 괜히 애들이 병신같다고하는게 아님. 나름 GM도 생각이 있어서 이 장면을 만들었을텐데 PL이 아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하고 피하기만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말한것 중에 마지막 부분에는 GM을 생각해서 만들어준 장면에 앵간해선 다 따라줘야한다 (불합리해도) 라고 말했는데, 저부분은 PL들이 불합리하게 나오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봐야함. 친구끼리 술 마시거나 할 때도, 내가 좀 지금 술 마시기 좀 그런 기분인데도 나가줘야하는게 예의임. 왜냐하면 니가 마시고 싶을 때 걔를 불렀을 때, 걔도 나와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그냥 다짜고짜 나쁜거만 던져주는 GM은 죽창한번 맞고 고쳐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안고쳐질 경우엔 거르든 말든 상관없는데 만일 도중에 GM이 갑자기 불합리하게나오면, PL도 뭔가 잘못하진 않았는 지 생각해봐야함.
기본적으로 묘사는 마스터가 하는게 주류니 아무리 pl이 흐름을 바꿔도 마스터가 관여할 수는 있음
문제는 그렇게 하면 기분나빠하는 PL이 많단거다. 괜히 이런 글 싼게아님.
pl이 마스터 말 안따라서 기분 나빠지는 마스터는 무시할거임? pl한테 그것부터 설명을 해야지
말을 안하면 지손해임 마스터는. 갑을관계도 아니고 계속 곱씹고있으면 그게 문제지. PL도 말안하면 지만 손해인데 워낙 찐따판이라서 맘에 안드는게 있어도 갑분싸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말을 안할 뿐이지. 그냥 말하면 해결 다 해주는데.
뭔가 이전 맥락이 있는 뉘앙스인데 어디 딴데서 불판 열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