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 수요가 활성화되면 제도는 자연스럽게 따라와.

결국 요점은 유료 마스터링의 가능성이다.

공급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마스터링하는 사람들이 돈받고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면 그 중 상당수는 할 의향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반복되면 마스터링 기술의 전문성도 늘어난다. 원래 돈되는 일은 기술이 뒤따라오거든.

문제는 수요인데, 너님들은 돈 주고 플레이어 하고 싶음? 가령 4시간 기준으로 만원쯤 내고 전문적인 마스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면 주기적으로 이용해볼 의향이 있냐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