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 네-쨩이 2년만에 오무소에 입장했어요. 그러자 처음 보인 내용이 CST 얘기였어요. 한 5~6명이 CST얘기 신나게 하고 있었어요.

네-쨩이 뭐라 했죠? "와 이거 재밌다. 나도 끼워줘. 할 사람 없니?"... 네-쨩의 말을 듣고 스게이는 뭐라했죠? 지랄발광했죠.

심지어 그 땐 하트도 안붙였음. 니가 뉴비에 대한 배려만 했어도 내가 이러고 있을 것 같아요?


이후 네-쨩이 룰북 들고 CST할 사람을 찾다니자 뭐라고 했어요? [귓말로 구인해라, 언급 금지하기로 합의된 주제다. 역겹고 재미없다.] 라고 했죠? 

이것도 '적당히' 말했다는 스게이 기준에 맞춰준 거에요. 니 같으면 화 안나겠어요? 그것도 구인할 때마다 하는데.

분탕질은 니가 나한테 완장질한게 분탕질이죠. TR 커뮤에서 세션 찾는게 왜 분탕질이죠?


아닌가요? 친동생인 '래린'양?




그리고 하트 얘기. 일단 네-쨩은 [아읏, 언니, 후우...] 같은 말 한 적 없어요.

내 닉네임이 이모토로 보이나요? 네-쨩이 언니란 뜻인데 왜 언니를 찾아야 되죠? 친동생인 래린이가 빙의해서 실수했나요?


하트는 등장과 퇴장시에 붙였죠. 예를 들면 '네-쨩 왔어요. 아...♥'  이렇게요. 

특별히 드립칠 때 아니면 쓰지도 않았는데 많이 쓴 것처럼 보이는건 쓸 때마다 니가 키배 걸어서 그래요.

엿 같다고만 했다는데, 엿같다. 좆같다. 역겹다 등.. 10종에 달하는 바리에이션으로 20번도 넘게 지랄해놓고 점잖은 척 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네-쨩이 특별히 하트 많이 쓴 적이 있긴 해요. 쎅스쎅스 하는건 괜찮고 하트는 안된다길래 고의적으로 마구 날리면서 도발한 적 있어요. 

그 이후로 하트를 남발하고 그런건 니가 지랄할 때 빼고는 없는 것 같아요. 네-쨩 기억이 틀린 건가요? 이 쎅스에 미친 놈아.


그리고 분탕질이라는데 분탕은 니가 아무에게나 어그로 끌고 지랄하는게 분탕이에요.

사람이 씨발 좆집으로 보여요? 너는 니가 하는게 정신적 텍간이란 자각이 없나요?


오무소에선 애들이 병신이다. 어그로 종자다 하면 자기 문제 있다고 인정했잖아요.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가 있다는 걸 먼저 인식해야 된다면서요?

네-쨩은 동의해요. 근데 넌 왜 못고치시죠?


이제까지 잘만 인정하다가 굳이 턀갤에서 안면몰수하고 아닌 척을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정신이 분열된 건가요?



네-쨩은 잊지도 지나치지도 않아요. 오무소에서 봤겠지만 네-쨩 논란이 될 얘기는 칼무리로 다 찍거든요?
스게이가 나보고 한 말 자신은 얼마나 지키는지 네-쨩이 기대하겠어요.


너 앞으로 내가 지켜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