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심술에 능한 플레이어들이 자작세계관에 진지한 플레이 하는 세션을 만들고 싶어하는자의식 강한 마스터에게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는거지.막 세계관 참신하고 진행도 쩔었어요~칭찬하면 헤어나오지 못하고또다시 지갑을 열 듯.
제가 마스터고 DMPC가 여러분에게 세계관을 교육해주는 세션입니다.
대딸같은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