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알도 안먹힌다
무섭다면서 도망가는데
겁스 안해본 사람이나 겁스를 두려워하지
겁스 한번 해보면 겁스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데...
겁스가 그렇게 매력적인 룰은 아님. 해봤지만 굳이 이걸 할 필요를 못느끼겠음. 단적으로 재미가 없음.
패파 겁스 기동형 페이트 페코 아포월드 일케 해봤는데 난 겁스 전투가 젤 재밌더라
겁스 플레이가 즐거웠던건 플레이 자체가 즐거운 거지, 겁스가 즐거운게 아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가끔씩 하게 된다.
글케 따지면 그 자체만으로 즐거운 룰이 있나?
페이트나 아포월드 제낀거는 당연한거지만 패파보다도 겁스 전투가 재밌다는건 흔한 반응이 아닌데...
재미야 사람마다 다른 기호니까 다르게 느끼는건 별 수 없는데, 나는 그냥 좀 뭐든 할 수 있는 무난한 선택지 정도의 느낌이 더 컸다는 이야기였음.
겁스 한번 해봤는데 완전 충격과 공포였음. 그날 이후로 우리 집에 있는 수많은 겁스 책들은 걍 설정집이 됨
겁스노잼임 지루하다
악평은 안해본 사람보다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 훨씬 더 잘내림
이전에 내가 말했음. 겁스는 '무섭다'고
겁스가 그렇게 매력적인 룰은 아님. 해봤지만 굳이 이걸 할 필요를 못느끼겠음. 단적으로 재미가 없음.
패파 겁스 기동형 페이트 페코 아포월드 일케 해봤는데 난 겁스 전투가 젤 재밌더라
겁스 플레이가 즐거웠던건 플레이 자체가 즐거운 거지, 겁스가 즐거운게 아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가끔씩 하게 된다.
글케 따지면 그 자체만으로 즐거운 룰이 있나?
페이트나 아포월드 제낀거는 당연한거지만 패파보다도 겁스 전투가 재밌다는건 흔한 반응이 아닌데...
재미야 사람마다 다른 기호니까 다르게 느끼는건 별 수 없는데, 나는 그냥 좀 뭐든 할 수 있는 무난한 선택지 정도의 느낌이 더 컸다는 이야기였음.
겁스 한번 해봤는데 완전 충격과 공포였음. 그날 이후로 우리 집에 있는 수많은 겁스 책들은 걍 설정집이 됨
겁스노잼임 지루하다
악평은 안해본 사람보다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이 훨씬 더 잘내림
이전에 내가 말했음. 겁스는 '무섭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