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메부터 유사회계사가 되기를 강요받는 막대한 양
2.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하면 겁스에선 뭐든지 할수있다는 뚱딴지같은 대답만 하는 겁독들
3. 세계관이란 것중에 그나마 뭔가를 할수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수 있는건 호불호 극심한 무한세계뿐
4. 그나마도 안하고 자기 자작 세계관을 짜왔다는 마스터 (불안함)
5. 주위에는 과거 사라졌다는 고대의 쨍빌런들을 연상케하는 겁스신도들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