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아포칼립스 형태의 미래 SF.
아틀라스라는 항성간 거대 기업에서 판도라 행성에 묻혀있는 외계인들의 유물인 볼트를 노리고 이 행성을 개척하기로 결정했지만
판도라는 지구 기준으로 하루가 90시간이고 1년이 10년인 행성이었다.
아틀라스가 이 행성에 왔던 시기는 그나마 지낼만한 겨울이었으나 곧 여름이 되면서 동식물들이
여름잠을 자기 시작했고 (판도라의 여름은 온 사방이 사막화가 진행될정도로 더움)
주거지 상당수는 폐허가 되었으며 밴딧들이 늘어나자 볼트마저 찾지 못한 아틀라스사는 거주민들을 내팽개치고 퇴각한다.
그 다음으로 찾아온 대기업인 달(Dahl)에서는 볼트를 찾는 대신에 회사가 소유한 최대급의 자원채굴선인 생츄어리호를 보내 자원채굴을 시작했고
이 영향으로 판도라 행성은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한다. 문제는 달 사에서 싼 노동력을 얻기 위해서 죄수들을 잔뜩 데려왔다는 점 정도.
그러나 퇴각했던 아틀라스 사가 달 사에서 번영시킨 판도라를 보고 다시 군침을 다시기 시작하고,
아틀라스 사의 정예병들과 싸우는건 힘들것이라 생각한 달 사에서는 직원들을 내팽개치고
값비싸고 옮기기 쉬운 기기들만 들고 도망치나 문제는 죄수들까지 내버려두고 간 것.
이후 결국 폐허에 남은 건 외계 생물과 매드맥스풍 불량배들,
아틀라스 사의 정예병들,
그리고 아직 문명을 유지하고 있는 소수의 생존자들뿐이다.
하지만 전설 속 외계인이 남기고 갔다는 보물(Vault)을 찾기 위해 '볼트 헌터'라 불리는 자들은 판도라를 찾게 된다.
- 출처 나무위키
플레이어들이 볼트헌터인거임.
아포월드로 돌리기에 충분한 아포칼립스 같은 분위기같거든. 돌리면 할사람 있음?
나나나나
보더랜드 풍이라면 몰라도, 보더랜드 그대로라면 조금 문제가 있겠지. 자기가 직접 채워있어야 할, 곳곳이 비어있는 세계관이 필요하니까.
ㄴ 그대로는 아니지. 저 인트로 부분만 따오고 나머지는 창작.
로타링/아포월드라고 해서 꼭 비어있어야만 하는게 아님. 아포월드류의 순발력이 필요한건 소재조달이 아닌 스토리조달이기 때문에, 매번 새로울 필요는 없음
레에~~~~파아~~~
레 파레파레파
ㄹ레 파레파레파
ㄹ레 파레파 (둥둥)
하고는 싶은데 구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