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아주 짧게 요약하면 러브크래프트적인 "정신 오염"이나 "두려움"이 정신병 증상과 얽혀서 "광기(insanity)"로 표현되는 룰이
자기가 봤을 때 좀 아닌 거 같다는 글. 그럼 그냥 5판 울트라 모던이나 피어 잇셀프나 하러 가는 게 어떠냐고 말하고 싶어졌다.
http://www.enworld.org/forum/content.php?5028-Lovecraftian-Corruption-In-Your-Role-Playing-Campaigns
새로운 러브크래프트풍 룰 등장
이름부터 벽 속의 쥐 되겠다. 엄밀한 의미에서의 OSR이라기엔 좀 그런데 하여간 고전 룰들이나 게임북 영향을 받았다고 함.
일단 일러스트 없는 버전은 PWYW로 배포하고 좀 더 근사하게 만들어서 돈 받는 복고풍 룰들의 흔한 전략을 따라가는 듯.
https://www.drivethrurpg.com/product/236360/Rats-in-the-Walls-artfree-version
카오시움의 4월 말 신작
냅 보드게임. 니알랏토텝의 가면들은 PDF판 발매가 아예 8월 쯤이란 소문이 도니(일단은) 그거란 기대는 당연히 안 했는데,
얘들이 러브크래프트 컨트리 4부작 신판 패스하고 벌써 미스캐토닉 대학 서플먼트 신판 찍는 줄 알고 놀랐었음.
미스캐토닉 머학 보드게임은 어떤 물건임?
나도 모름.
보드게임이라...혹시 링크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