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캐릭터가 이미 알고있지만 플레이어가 모르는 경우마스터가 '그 설정은 ~~해요'라고 이야기하면그 플레이어는 '그렇게 말해요'라고 함?아니면 마스터가 그 플레이어한테만 귀띔을 해주고그 플레이어가 정직하게 말할지 안할지를 결정하게 함?ps 뭔가 세계관 설정같은 정보를 푸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어디 게시판같은데다가 산문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거보다 좋은 방법이 있을거같은데
보통은 널리지건 뭐건 관련 체크가 필요하면 하고, GM이 캐릭터가 아는 만큼 정보제공하는거지
이 경우는 후자보다는 전자가 더 많음. 왜냐면 후자는 배경지식을 잘 모르는 플레이어가 전달자 역할을 해야 되니까
후자같은 방법을 써도 괜찮을까요?
다른 캐릭터가 알면 안 되는 정보거나 롤플레이로 정보전달을 시키고 싶은거라면 후자가 되는데... gm 재량
케 바 케
케바케 같은 말을 듣고싶어서 글을 쓴게 아니라, 늬들은 저것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느냐 싶어서 쓴건데 정작 질문을 안적었군.
그냥 대중적으로 퍼진 내용이면 해설하면 그만이고, 그런 게 아니면 관련 체크라도 시켜... 세계관 배경설정같은건 그게 플레이에서 중요하게 다뤄질거 아니면 뭔가 복잡한 기교를 동원해서 알려줘야 할 이유가 1도 없음.
판정 시켜서 성공하면 정보를 제공하고, 설명이나 활용 자체는 플레이어가 하게 해
모두가 필요로 하는 정보라면 보통 전체한테 말해주고, 그 사람만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같은 건 정보 얻은 사람한테만 알려주고.
정보 얻은 사람한테만 설명해주고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한테 설명하도록 하면 플 타임이 길어지는데다 쓸데없이 귀찮으니까.
어쩌고저쩌고 블라블라...라는 사실을 PC1은 알고있습니다만 어떻게 하실래요?
어차피 해당피씨가 파티원들한테 이야기할거면 따로알려주는건 별다른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