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내용만 따로 추려서 워드로 보내줬는데도 씨발


입으로는 읽었다 하는데


어 이런 내용이 있었어? 헐 진짜네! ㅇㅈㄹ


아니 룰이나 판정까진 기대도 안해 플하면서 마스터하는 내가 설명해 주면 되니까


최소한 캐메에 필요한 정보 정도만 읽어달라는 건데 그것도 귀찮다는 거야 뭐야


이름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대충 짓고 시발


내가 왜 이 병신짓을 사서 하나 싶을 때가 없진 않음


그나마 친구 두명이 플 하드캐리 해줘서 걔네가 미친짓하는 거 보는 맛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