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웨어울프 좋아했는데 최근에 나온 w20 서플 몇권 보고 깜짝놀랐다.
15년 전 그 수준에서 발전한게 하나도 없어. 아, 삽화는 좀 더 예쁘긴 하더라.
완전 선물상자 까봤는데 시체 들어있는 느낌이었다.
WoD는 이제 RPG 룰로서 가치를 많이 상실한 것 같다.
기존 팬이면 취향 존중 하는데, 입문하려는 초보자는 말리고 싶음.ㅇㅇ
예전에 웨어울프 좋아했는데 최근에 나온 w20 서플 몇권 보고 깜짝놀랐다.
15년 전 그 수준에서 발전한게 하나도 없어. 아, 삽화는 좀 더 예쁘긴 하더라.
완전 선물상자 까봤는데 시체 들어있는 느낌이었다.
WoD는 이제 RPG 룰로서 가치를 많이 상실한 것 같다.
기존 팬이면 취향 존중 하는데, 입문하려는 초보자는 말리고 싶음.ㅇㅇ
그 뭐냐 펜텍스 가이드 그거?
ㅈㅗㅁ더 써ㄹ풀어주세요
룰이 똥같다는거에 썰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20주년 기념판중에서도 웨어울프 계열만 봤다. 팬텍스 가이드는 전에도 느꼈지만 서플북으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었다. 활용할 수 있는 적의 데이터를 주는게 아니라 그냥 펜텍스라는 나쁜 놈들의 설정을 정리해놓은 설정집 수준.
Cookbook 이라는 서플북은 내가 10년동안 RPG 하면서 본 서플북 중에서 가장 쓰레기였다. 제목 그대로 각 부족의 전통 요리를 소개하는 책이었고... 실제로 레시피가 들어있다. 삽화는 기존에 있던거 재탕하고.
Cookbook을 보고 정신이 아득해졌다. 나무에게 미안해졌다. 그래도 RPG 서플북이 아니라 썰렁한 농담 개념으로 생각하면... 그래도 좆같다.
난 그거 둘다 돈주고 샀는데ㅠㅠ
쿡북은 원래 펀딩특전 보너스일걸요. 냄비받침 맞음...
어떻게보면 현실에서 가장 쓸만한거니까 나무야미안해급은 아닐거애요
앵 그게 존나 나아진 걸텐데
너의 쨍은 원래 그랬어 뱀파이어 마스커레이드 라인에선 예에엣날ㅇ에 공식 야설도 내고 그랬음
1예전에는 안 그랬다는게 아니라 시간이 아주많이 지났음에도 나아진게 없는 수준의 병신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놀란거다.
20주년 '기념판'인데 뭘 기대한 건지 모르겠군. 2010년에 V20 나왔을 때부터 계속 나온 말인데. 애초에 이거 새 판본이라기 보다는 옛날 판본 정리집에 가까운 개념이다. 새 거 하고 싶으면 nWoD를 하든 패러독스 버전을 기대하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