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높은 자유도!뭐든지 가능함!최초의 RPG!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조종한다!D&D! 판타지계의 기초를 잡은 게임!아, 크툴루 신화 아시는구나!윳쿠리 trpg!막 그러니깐 \"어? 진짜?\" 하면서 조금더 알아보니깐 취향이면 들어오는거고 취향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거고.참고로 나는 학교 과제로 게임의 역사 찾아보다가 TRPG알게됨.
학교 과제로 유입되다니 이것도 희귀케이스네
난 양판소 얘기 나올 때마다 빠지지 않는 '디앤디 세계관'이 뭔지 알아보다가...끌린 이유는 정확히 그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