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아포칼립스 형태의 미래 SF. 아틀라스라는 항성간 거대 기업에서 판도라 행성에 묻혀있는 외계인들의 유물인 볼트를 노리고 이 행성을 개척하기로 결정했지만 판도라는 지구 기준으로 하루가 90시간이고 1년이 10년인 행성이었다. 여름잠을 자기 시작했고 (판도라의 여름은 온 사방이 사막화가 진행될정도로 더움) 주거지 상당수는 폐허가 되었으며 밴딧들이 늘어나자 볼트마저 찾지 못한 아틀라스사는 거주민들을 내팽개치고 퇴각한다. 이 영향으로 판도라 행성은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한다. 문제는 달 사에서 싼 노동력을 얻기 위해서 죄수들을 잔뜩 데려왔다는 점 정도. 아틀라스 사의 정예병들과 싸우는건 힘들것이라 생각한 달 사에서는 직원들을 내팽개치고 값비싸고 옮기기 쉬운 기기들만 들고 도망치나 문제는 죄수들까지 내버려두고 간 것. 아틀라스 사의 정예병들, 그리고 아직 문명을 유지하고 있는 소수의 생존자들뿐이다. - 출처 나무위키 플레이어들이 볼트헌터인거임. 아포월드로 돌리기에 충분한 아포칼립스 같은 분위기같거든. 돌리면 할사람 있으세요? 게임상의 내용은 하나도 따라가지 않을 거고, 저 인트로만 사용한 독립 세계관. 매주 일요일 오후. 허쉴 사람은 night_mid@naver.com 으로 메일한통 주세요 재업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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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플이요. 마스터 제외
혹시 일요일 몇시 정도에 플레이 생각하시나요
일...요....일..........
죽...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