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하게 축약하자면\'있을법한 것\'→\'있다치고\'→\'그럼 이렇게 행동\'→\'했다치고\'이게 플 중간중간에 빈번하게 벌어져서그럼 이게 티알인지 상황 제시 게임인지 분간이 안갔음
선제시충극혐
맘에 안드는건 그냥 거부해도 되고, 아니면 판정을 시키면 되잖아?
이건 좀 다른 사안인 듯?
마스터가 문제를 제시하면 플레이어들이 고민해서 해결하는 그림을 원했는데, 우리 마스터가 플레이어들이랑 이야기 진행방향을 토론하고있었음...
ㄴ그거 룰을 좀 잘못 쓰고 있는 거 같다...
보통 플레이어가 "이런 거 있을 법하잖아?"라고 하면 마스터가 "어...그럼 이러저러한건데 너가 이걸 찾아내야/만들어야/생각해내야 하니 이걸로 판정해볼래?" 라는 식인데 (아니면 그냥 거부)
페이트에 대한 막연한 안좋은 추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