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약빨았나? 싶긴 한데
보통 rpg의 주인공이라고 하면 어찌됬든 어떠한 목적을 위해 움직이잖아.
우리의 목적은 엔드타임 사건을 완성지어서 구시대의 올드월드를 멸망시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가 마스터였지.
종족은 카오스(오크에 가까운 마족) 아니면 스케이븐(쥐 인간)만 가능. 룰은 페이트코어.
중갑입은 카오스 전사
흑마법이 특기인 스케이븐
독 손톱으로 적을 물어죽이는 스케이븐
뒤틀린 카오스의 암흑사제
인간 제국의 주둔지 근처 우물에 독을 풀거나
다크엘프들과 하이엘프들을 이간질 해서 엘프들이 규합하지 못하게 하거나
드워프들의 챔피언을 죽이거나 하는 등...
전원이 악성향인 플이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엔드 타임 성공. 올드 월드 멸망.
재밌던 기억이 나는구만...
카오스가 오크에 가깝다니..
ㄴ 왜? 오함마 팬들 말고 일반인 시선에서 보면 야만인보단 오크쪽에 가깝다고
그냥 마족에 가까운게 일반 판타지 독자들에게 맞는 예시일듯
크린한 친구들 있는 동네도 아니고 턀갤인데 왜 굳이 오크로 소개하니. 그림고어가 울잖아
어차피 턀갤놈들은 호에에거리는 로리 발키아나 하겠지...
워해머 판타지 룰이있는데 왜그걸 페이트로함 ㅋ
이게 설정은 어디서 주워모았는데 영어도 못 하고 돈도 없고 해시 그런건가. 그래도 페코 쓴 건 기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