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 겜을 즐기는 최선의 방법인 거 같음.
괜히 막 룰에 있지도 않은 뭐 추가하고
새로운 직업 만들고
내 취향엔 안 맞음.
물론 이런 창의력 있는 사람이 게임도 만들고 하는 거겠지.
나는 어디까지나 소비자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