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디앤디는 전투는 항상 위험하기 때문에
피치못할 수단이란 느낌이라면 (아니면 만반의 준비 후 기습)

4판은 srpg라 전투 자체가 게임 진행수단...
자 지금부터 전투니까 전투맵으로 이동한다!

이런 느낌이 되버리더라

\'모험\'이 아니라 srpg식...전투와 전투 중간의 이야기 이렇더라구

근데 또 신기한게 일본알피지들은 거의 다 이런구조인데
나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별 불만이 없음

일본식 알피지의 정점이 4판이 아닐까 생각도...
병신같은 피어사 룰 하느니 4판에 스킨씌우는게 2조배는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