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고작 인간 따위가 3, 4메다 되는 용이랑 맞짱 뜨는 거 부터가우리랑은 다른 종족임.걔네는 아마 사람이 밭 갈아도 우리가 트렉터 쓰는만큼 효율이 날 듯.그런 세상인데 여자라고 뭘 못하겠냐
ㄹㅇ
신체적인 측면은 게임이라 별 차이없고 멘탈적인 측면을 얘기하는거였음. 공통점이 당연히 더 많지만 조금씩 차이점은 존재함. 그 차이점까지 소화해내고싶어서 그런얘기 꺼낸거임
바둑, 체스, 장기, 스타 등등 광산이나 어업 농업 아니라도 별의 별 분야에서 남녀 차이 오지는데 그럴 수가 있나?
ㄴ 만약 바둑 체스 장기 스타 선수의 수가 남녀가 같거나 여자가 더 많아도 지금 같을까?
거기 사람이 우리가 트렉터 쓰는만큼 효율이 내도 남자가 고성능 트랙터고 여자가 똥차, 경차라 봐야지. 아예 하이에나 종족이나 사마귀 종족 같은 거 처럼 여성체가 우월한 종족이면 당연히 이와 반대 양상으로 나타나는 거고
흥미와 능력은 동치가 아님. 당장 북유럽에서는 남녀 수학 성적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음
다만 거기서도 간호사는 여자 비율이 압도적이고 엔지니어는 남자 비율이 압도적이라는 점을 보면 성향의 차이는 부정하기 어렵지
내 말은 색히덜아 애초에 우리랑 신체능력이 다른 사람들이라 남녀가 비슷하다고 설정한들 뭐가 문제겠냐는 거지
그건 한국으로 치면 지잡 깔아주는 좋게말하면 평균 보통, 팩폭 때리면 하위 병신 티어에서나 통하는 소리고 고위권에서는 아님. 스포츠 분야에서 김연아가 남자로 치면 세계 10위권 수준이고, 여자 프로가 남자 중고딩 수준이라고들 하는데 그게 그대로 간다.
오히려 서구권에서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일반 의사도 여자가 훨씬 많은 걸 보면 의료계가 여자 성향에 잘 맞는 고소득 전문직인지도 모름
그러냐. 나는 남녀의 성향 차이는 있어도 능력 차이는 그렇게 유의미하지 않다고 보는데 니 생각이 그렇다면야...
하긴 대부분의 연구릉 보면 벨 커브에서 남녀 평균은 차이가 없거나 여성이 근소하게 위지만 양 극단으로 갈수록 비율에서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지
ㅅㅂ 왜 자꾸 한 단어씩 오타가 나냐 성가시게
나도 환경과 사회적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함.
어차피 대다수 사람들은 범인이고 인생 파빌하며 사는 것도 아닌 걸
나는 급식먹을 때랑 학식 먹을때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알아서 먹게 되니까 내가 걍 병신이었다고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환경이고 사회적 영향이고 자시고 성별차는 유의미하단 걸 개짜증나는 방식으로 팩폭맞듯 배우게 됨.
내가 인서울 상위권 대학 다니는데 도리어 여자애들이 더 성실하게 잘하면 잘했지 열등하다는 인상은 못 받았거든
근데 이런 인식이 ㄹㅇ 사회 나가면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세 되냐?
파빌이란 영역까지 갈 필요가 없이 확 와 닿게 된다. 오히려 범인이 아니라 상위 티어에서는 돈이나 외부의 지원으로 부족분이나 불편한 부분을 쉽게 때우면 그만이니 신경 덜 씀. 파빌은 상위 티어에서도 할 놈만 하는 짓인지라.
주로 니가 일하는 곳이나 사람운이 좋냐 아니냐에 따라 갈리지만, 니가 보기엔 어떨 거 같애? 차라리 조별과제는 애교짘ㅋㅋㅋㅋㅋㅋ 조별과제좀 망한다고 해도 고작 학점 약간 빼면 딱히 손해보는 건 아니잖아?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말야.
동양인은 야근을 불사를 정도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서양인들은 공사 구분을 잘 한다. 같은 느낌이라 보는데. 이런거야 말로 문화 영향 아닐지...
닷댄디해라 신체적정신적 차이없다고 룰에 명시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