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하는게 싫어. 하는게 좋지.


마스터가 내 노예 역활을 충실히 해줘야 즐거운 텍섹라이프가...



라지만 사실 난 쫄보라서 남들 보는 앞에서 텍섹은 못하겠더라.


남이 내 자위행위 보는거 같아서.


역시 깊고 어두운 판타지는 은밀하게 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