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실제로 크게 다른 점도 공통점보다는 아주아주 적은 편이잖아...
게다가 판타지로 들어가면 그 차이점은 사라지다시피함.
나는 정신적, 사회적 측면을 얘기하려고 화두를 꺼낸거였는데 왜 신체적인 측면으로 떡밥이 돌아가는거냐 대체
애초에 실제로 크게 다른 점도 공통점보다는 아주아주 적은 편이잖아...
게다가 판타지로 들어가면 그 차이점은 사라지다시피함.
나는 정신적, 사회적 측면을 얘기하려고 화두를 꺼낸거였는데 왜 신체적인 측면으로 떡밥이 돌아가는거냐 대체
왜기는 그게 더 간단하고 재밌으니까 그러지 ㅋㅋ
또 뭔가 내가 빼먹고 얘기한거같아서 덧붙임. 남녀가 정신적으로 크게 다르니까 다르게 표현해야한다 라는게 내가 생각하는 면이 아니야. '여성스럽다' 라고 기존에 생각하던 그 생각에서 내가 아직 탈피를 못했다. 너네는 그렇게 탈피하지 못한 면이 있느냐 하고 묻는거였음. + 전 글에 대한 대답 : 뜨개질이나 요리 등은 당연히 남녀가릴 것없이 사람이 하는거니까 성별에 관련없는건 아는데 묘하게 그 차이점이 느껴질 때가 있음. 그 차이의 RP를 하고싶은데 이 고민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거같진 않네.
왜 네가 던진 떡밥에 맞춰서 이야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 자의식 과잉? - dc App
61.247은 다른 글에서도 분탕치고 시비털고다니던데 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질문하는것도 안되는건가 이제
그야 다른 사람들이 다른 생각을 이야기하는게 이해가 안 된다는 투로 이야기하니 당연한 일이라고 대답해준 것임 - dc App
ㄴ당연히 이해 안가는 거 아님? 오늘 점심밥 뭐나오냐고 물어봤는데 저녁밥 메뉴 알려주면 이 병신새낀 뭐냐란 생각 안 드냐?
둘이서 대화하는거랑 게시판은 전혀 다름 - dc App
찐따라서 누구랑 대화해도 지 할말밖에 못하는 집단적 독백 환자들이 티알판에 얼마나 많은데 새삼스럽게 그러냐;
헉 생각해보니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