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갤에서 G&G라는 이름을 걸고 무언가 시작했을때


수많은 마이너 자작이라고 하느것들이 튀어나왔다


G&E니 G&F니 G&D니 뭐 알아서 타이틀을 걸고 했는데


그냥 싸질러 놓은새끼들 말고, 딱하나 그나마 돌아갔던 G&F라는 물건이 존재했다.


먼저, 나는 3채널 돌린다고 존나 바빠서 (1일 1플 하는데 다른것도 한다고? 그게 가능할거 같아?)

구성원들과 무관하였으며


사실 이것이 저렇게 변질되었는지도 오랜시간이 지난뒤에야 알게되었다


리X스 라는 PC와 또 다른 PC가 주축이되어서 하이힐로 쳐녀막을 찢었니 하는

지금에 와서는 저 아다새끼들.. ㅜㅡ  같은 심정이 드는 이야기들이 진행되었다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추측과 뜬소문만으로 접하였을 뿐이니 자세한 설명을 하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한다.